by RPG Creator By Grabiti
나는 오늘도 두부를 샘 옆 나무 옹이에 넣고 있었다. 바지를 내리던 그 순간! 갑자기 아이가 나무 근처로 와서 바지를 내렸다. 아이가 나보다 거대하다니.. 화가 치밀어 올랐다. 정신을 차려보니 아이는 쓰러져있었다. 나는.. 살인자가 되어있었다...
제작자Zeth 카페 : http://cafe.naver.com/deathwingsruin 비공식채널 : SB